지구를 지키는 SG셀럽

주윤발: 홍콩 영화계의 빛나는 별과 그의 멋진 삶의 이야기

주윤발은 전 재산을 기부하기로 한 결심에 대해 "어차피 이 세상에 올때 아무 것도 안 갖고 왔기 때문에 갈 때 아무것이 없어도 상관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점심·저녁에 먹을 흰쌀밥 두 그릇이면 하루가 충분하다"며 겸손한 삶을 살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