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SAVE GREET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삶은 먼 길 / 김복수

먼 길이라고 겁먹지 마라. 나서면 갈 수 있는 것이 길이다. 먼 길이라고 뒤돌아서지 마라. 가까운 길도 먼 길이 될수 있다. 먼 길이라고 결코 포기하지 마라. 이 세상에 갈 수 없는 길은 존재하지 않는다. 보이지 않는 길이라고 망설이지 마라. 네가 가면 길이 되는 것이다. 풀잎에 내린 이슬도 길을 나서면 바다에 간다. 처음부터 한발 한발 걷다 보면 갈 수 있는 것도 먼 길이다.

  • ”길이 끝나면 거기 새로운 길이 열린다. 한쪽 문이 닫히면 거기 다른 쪽 문이 열린다. 겨울이 깊으면 거기 새봄이 걸어 나온다. 내가 무너지면 거기 더 큰 내가 일어선다. 최선의 끝이 참된 시작이다. 정직한 절망이 희망의 시작이다” (박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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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하루는 ‘열어보지 않은 선물 ’입니다. 내 마음이, 내 눈과 손끝이, 발걸음이 그것을 좋아하면 ‘기쁨’이란 선물이 되고, 사랑이라 느끼면‘ 사랑’이란 선물이 됩니다.매일 똑같은 일상이 반복되는 것 같지만 우리 안에는 끊임없이 희망이 일어나고 삶에 대한 믿음이 자라고 있습니다. 어제 견딘 어려움이 내일의 희망이 되고 오늘의 기쁨이 또 다시 내일 희망의 씨앗이 됩니다.


진정한 사랑은 말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행복을 위해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누군가 말합니다.

편지 : 도움법칙 / 정용철

사람은 남을 진심으로 도울 때 가장 빨리 성숙합니다. 내 이익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필요를 채워 줄때 진정한 삶의 의미를 깨닫습니다. 어떤 보답도 바라지 않았을 때 나에게 돌아오는 선물은 더 크고 값집니다. 남을 돕는 행위는 본질적으로 사랑에 닿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은 남을 움직이고 결국에는 나에게로 돌아와 나를 가치있게 하고 행복하게 합니다. 남을 돕는 것은 결국 나를 돕는 것입니다.

  • 소명의식은 자신의 일을 바라보는 관점에서 시작하며, 주변 상황이나 조건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이 가치 있게 여기는 목적을 신중하고 소중하게 추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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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합니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내 마음 입니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사람 속이 좁으면 같이 못 삽니다. 나를 넘어서야 이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야 그곳에 이릅니다. 

갈 만큼 갔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갈 수 있는지 아무도 모르고,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참을 수 있는지 누구도 모릅니다. 

지옥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 미워하면 됩니다. 천국 만드는 방법도 간단합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사랑하면 됩니다. 모든 것이 다 가까이에서 시작됩니다. 

상처를 받을 것인지 말것인지 내가 결정 합니다. 상처를 키울 것인지 말것인지 내가 결정 합니다. 상처를 지킬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 합니다. 

그 사람 행동은 어쩔 수 없지만 반응은 언제나 내 몫입니다. 

산고를 겪어야 새 생명이 태어나고, 꽃샘추위를 겪어야 봄이 오고, 어둠이 지나야 새벽이 옵니다. 거칠게 말할수록 거칠어 지고, 사납게 말할수록 사나워 집니다. 

결국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행복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정말 세상은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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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저에게 이런 힐링 메세지를 보내 주시는 분이 계십니다. 장금석 (주)경우상사 대표이사님 이십니다. 늘 저의 관점을 새롭게 해 주시는 분으로 평소 봉사 및 좋은 일도 많이 하시고 아프리카 아이들도 오래 전부터 후원하고 계시고 경우도 바르시고 주위에 덕을 많이 베푸시는 따뜻한 분이십니다.

2월의 SAVE GREET 주인공- 장금석 회장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그분의 선한 영향력이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 2월의 SAVE GREET 주인공 (주)경우상사 장금석 회장님을 소개합니다. https://blog.naver.com/ghahee/223329495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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