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동전 ‘만인의 연인’ 전시, 김선 작가·박소정 관장 참여… 인사동 라메르 개최

[SG-HATT NEWS, 알브레인]=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갤러리 라메르에서 열리고 있는 ‘태동전 1만뷰 작가 프로모션 – 만인의 연인’ 전시가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이번 전시는 2026년 4월 15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작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획전이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 주목받는 작가는 환경조각가 김선이다. 김선 작가는 자연과 인간, 그리고 내면의 감성을 연결하는 작품 세계로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마음의 눈으로 보는 순간, 예술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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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 작가는 이번 전시에 대해 “예술은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느끼는 것”이라며 작품의 본질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만인의 연인’ 전시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단순한 로맨스가 아닌, 사람과 자연, 삶 전체를 아우르는 개념으로 풀어내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 작품의 핵심은 ‘마음의 눈’이다. 보이지 않는 감정과 에너지를 형상화하려는 시도”라며 “관람객들이 작품 앞에서 자신의 감정을 마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선 작가는 최근 남양주에서 진행된 ‘세이브그리트 플로킹 캠페인’에도 참여해 예술과 환경을 결합한 퍼포먼스로 주목받았다. 그는 “예술은 사회와 분리된 것이 아니라, 삶 속에서 실천될 때 더 큰 의미를 가진다”고 덧붙였다.

“예술은 결국 사람을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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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 함께 참여한 종로예술원 박소정 관장은 작품 ‘꿈을 선물한 봄’을 통해 인간의 시간과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박 관장은 “예술은 결국 사람을 향하는 것”이라며 “이번 전시는 다양한 작가들의 시선을 통해 ‘사랑’이라는 보편적 감정을 새롭게 바라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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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선 작가의 작품은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깊이 있게 담아내며,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달한다”고 평가했다.

예술과 사회를 잇는 전시

‘만인의 연인’ 전시는 단순한 작품 감상을 넘어, 작가와 대중이 감정을 공유하는 ‘소통형 전시’로 기획됐다. 특히 1만뷰 작가 프로모션이라는 콘셉트를 통해 온라인에서 주목받은 작가들이 오프라인 공간에서 관람객과 직접 만나는 점이 특징이다.

전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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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명: 태동전 1만뷰 작가 프로모션 ‘만인의 연인’
  • 기간: 2026년 4월 15일 ~ 4월 20일
  • 장소: 갤러리 라메르 2층 5관
  • 관람: 무료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태동전 1만뷰 작가 프로모션 ‘만인의 연인’ 오프닝 현장을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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