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HATT NEWS, 알브레인]=(주)재능교육이 주최하는 제8회 JCMT 셈수학 경시대회가 전국 각 지역에서 동시에 개최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이번 대회는 기초학력의 핵심인 ‘셈 능력’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학생들의 수학적 기초체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단위 교육 행사로, 해마다 2번 마련되어 진행되고 있다.
강남사업부는 이번 대회를 10시와 10시 40분 두 파트로 나누어 진행하며 학부모 간담회를 병행해 교육적 의미를 더욱 깊이있게 전달했다. 재능교육의 교육 정책과 학습 시스템을 공유하는 이 간담회는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학습 지도 방향을 제시하고, 스스로 학습(Self-Learning)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자리로 호응을 얻었다.
스스로 학습 기반의 완전학습… 재능교육의 강점
1977년 설립된 (주)재능교육은 한국 교육계에서 오랜 전통을 가진 기업으로, ‘스스로 학습(Self-Learning)’ 철학을 중심으로 수학, 국어, 한자, 과학, 사회, 외국어(영어)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재능교육은 연령에 관계없이 어린이부터 성인·실버 세대까지 학습할 수 있는 평생교육 플랫폼을 추구한다. 개인의 학습 성향을 분석해 맞춤형 학습 경로를 제시하는 학습 진단 도구(JPTI), 에듀테크 융합 연구소 설립 등 기술 기반의 학습 혁신도 지속되고 있다.
국내는 물론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호주 등 해외에서도 JEI 브랜드로 큰 사랑을 받으며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한 점도 차별화된 강점이다.

기초수학 다지는 ‘미래형 사고력 지향’
JCMT 셈수학 경시대회는 단순한 시험이 아닌 기초수학 능력을 정확히 진단하는 검사 도구로 평가된다. 정확한 연산 능력과 집중력은 모든 수학의 기초이며, 최근 디지털 환경에서 계산 과정 없이 결과만 접하는 아이들이 많아지면서 기초연산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보곤 강남사업국장은 “전국 규모 대회에 참여하는 과정 자체가 학생들에게 큰 도전이 되고, 수상 경험은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여준다”며 “특히 재능교육의 자기주도 학습 방식과 잘 맞물려 아이들의 학습 습관 형성에도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사업국장은 “재능교육은 기본 계산력과 문제 해결력, 응용력, 창의력, 통합적 사고력을 강화해 미래형 사고력의 토대를 만드는 교육을 지향”한다며 스스로 학습력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학부모 간담회… 국어와 한문의 중요성 함께 강조
강남사업부 학부모 간담회에서는 수학뿐 아니라 국어 능력의 중요성, 그리고 최근 관심이 높아지는 한문 교육의 필요성도 함께 논의됐다. 특히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국어 영역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어휘력·독해력·문해력의 중요성이 다시 강조되는 흐름 속에서, 한문 학습이 어휘력 확장과 논리적 사고력 형성에 도움을 준다는 점이 소개됐다.
학부모들은 “아이의 학습 전반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어 유익했다”, “재능교육의 스스로 학습 프로그램이 어떤 원리로 구성되는지 잘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평생학습 비전으로 나아가는 재능교육
재능교육은 단순한 학습지 회사가 아닌, 전 세대가 학습할 수 있는 ‘평생교육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재능이랑 ‘앱’, AI수학, 사고력코딩프로그램, 코코블 등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 확대와 함께 누구나 수준과 목적에 맞게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데 힘쓰고 있다.
전승희 개포지국장은 “자율성과 주도성을 바탕으로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인재를 키우는 것이 재능교육의 핵심 철학”이라고 설명했다.

전국이 함께한 의미있는 교육 이벤트
제8회 JCMT 셈수학 경시대회는 전국의 학생들이 동시에 참가하는 의미 있는 교육 행사로, 연 2회 정기적으로 열리며 학생들에게 도전의 기회와 학습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정확한 연산 능력은 모든 학문의 기초이자 사고력의 바탕이며, JCMT는 이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교육적 장을 제공한다.
이번 대회는 재능교육이 추구하는 ‘평생교육’, ‘맞춤형 학습’, ‘스스로 학습’ 철학을 다시 한 번 확인한 자리였으며,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한 뜻깊은 전국 규모의 교육 이벤트로 마무리됐다.
▼송파사업국의 시험현장

▼아래 사진을 클릭하면 그날의 현장을 더욱 느낄 수 있다. (강남사업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