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허브-환경방송MCN, 평화·환경 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SG-HATT NEWS,알브레인]=문화예술단체 싹허브(S.A.C Hub, 대표 김 득)환경방송MCN(대표 한광수)이 지난 7월 1일 경기도 광명시 오리로에 위치한 광명전통무형유산전수관에서 평화와 환경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문화예술과 언론이 서로 협력해 지속 가능한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평화와 환경이라는 시대적 가치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무용, 미술, 국악 등 개별적으로 활동해 온 문화예술 분야를 하나로 연결해 새로운 문화 교류의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김 득 싹허브 대표는 “문화예술은 서로 연결될 때 더 큰 힘을 발휘한다”며 “사람이 살아가는 곳에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만큼, 예술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추진될 평화문화제를 통해 환경오염과 전쟁, 기후위기 등 인류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예술 작품으로 표현하고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작품 전시와 공연, 시상식 등을 통해 평화와 환경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행사에는 지방자치단체와 정부기관, 문화예술계, 언론계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우수 작품을 시상하고, 출품작은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로 제작돼 지속적으로 소개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문화예술이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중요한 매개체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광수 환경방송MCN 대표는 “문화예술이 담고 있는 의미와 가치를 많은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라며 “평화문화제가 국민과 함께 호흡하는 행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방송MCN 한광수 대표 “좋은 문화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야 합니다”

이번 협약은 문화예술과 언론이 상생 협력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평화와 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사회적 공감과 연대를 확산하는 데 힘을 모아 나갈 계획이다.

전시와 공연, 다양한 예술 콘텐츠를 통해 환경의 소중함과 평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평화와 환경을 예술로 잇다… 싹허브·환경방송MCN, 광명에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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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허브-환경방송MCN, 평화·환경 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에 대한 2개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