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HATT NEWS, 알브레인]=세이브그리트와 재능교육 강남개포지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기 위한 특별한 시상을 기획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밝은 미래와 가족 사랑의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30명의 어린이와 가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 부문은 ▲자랑스런 어린이(유아)상 ▲자랑스런 꿈나무상 ▲자랑스런 어머니상 ▲아름다운 어머니상 ▲멋진 어머니상 ▲소중한 어머니상 ▲행복한 가족상 ▲멋진 할머니상 등으로 구성됐다.
행사에서는 학업과 생활 속에서 성실함과 바른 인성을 보여준 어린이들과, 가정 안에서 사랑과 헌신으로 가족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어머니·할머니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골든 에듀케이터상을 수상한 세이브그리트 김경희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부모님께는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과 가족 사랑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또한 자랑스런 어머니상을 수상한 비화랑 대표 권세희 씨는 “부족한 저를 늘 사랑으로 함께해 준 가족 덕분에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가족의 웃음과 행복을 지키는 엄마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번 시상은 단순한 상 전달을 넘어 세대 간 사랑과 배려,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으며, 함께 한 가족들은 서로를 응원하고 축하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한편 세이브그리트는 환경·ESG 캠페인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축하 영상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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