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협의회 2024년 사업 평가 및 2025년 활동계획 수립
[SG_HATT NEWS, 알브레인]=2024년 12월 9일(월) 오후 5시, 연경 연희점 3층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대문구협의회 4분기 정기회의가 열렸다. 사회는 신유정 여성위원장이 맡아 진행되었으며 한 해를 되돌아보고, 다가올 2025년의 활동 계획을 수립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성헌 구청장은 그동안 서대문구 협의회의 노고를 치사하며 통일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을 강조하였다. 또한 “북한의 폐쇄적 태도가 갈등을 심화시키고 있지만, 우리는 통일의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한다”며 지역사회의 통일 인식 증진에 힘쓸 것을 당부하였다.
김갑식 서대문구협의회 회장은 올해 국내외 정세가 상당히 어려웠지만 올해 주요 성과에 대해 언급하며 2025년 협의회의 계획과 비전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서대문구청장 및 의회 그리고 해당 직원 및 자문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였다.

▲김갑식 서대문구협의회 회장의 개회사
2024년 자문위원 표창장 수여
- 서울시장상: 김일권 자문위원
- 구청장상: 지성민 국민소통분과 총무, 김경희 자문위원, 나문희 여성분과 총무, 김상회 자문위원

▲2024년 표창장 수여받은 자문위원들 기념촬영
2024년 사업 평가 및 2025년 사업계획 논의
- 올해 추진된 사업:
- 설날·추석 나눔 행사
- 통일 골든벨 개최
- 울릉도·독도 방문
- 북한 음식 체험
- 9월 토크 콘서트
- 11월 비무장지대 방문
- 내년도 목표: 통일 인식 제고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 사업 강화, 회원 화합 도모.

회의에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올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 대해 서로 감사인사를 전하였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대문구협의회는 앞으로도 통일에 대한 열망과 지역사회의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아래 사진을 누르면 그날의 현장스케치가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