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디자인 브랜드 #푸들 #Foodle은 이름처럼 Food(음식) + Doodle(낙서·아이디어)의 감각을 결합해, 음식을 매개로 사회문제를 디자인으로 풀어낸 브랜드이다.

대표이사(CEO): 윤채영 (Chaeyoung Youn)
Foodle 소셜벤처 / 다회용기 기반 친환경 디자인 브랜드의 대표
푸들 브랜드 배경
Foodle은 홍익대학교 출신 디자이너들이 모여 만든 소셜벤처 브랜드로 일회용품 문제, 환경문제를 해결하고자 디자인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일상 소비문화(다회용기/테이블웨어 기반 친환경 디자인 프로젝트)를 제안하는 것이 목표이다.
Foodle의 핵심 개념
- 음식은 가장 일상적인 공공 언어 →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매개체
- 디자인은 행동을 바꾸는 도구 → 보기 좋게가 아니라 참여하고 실천하게 만드는 디자인
Foodle은 이 둘을 결합해 ‘먹는 행위’가 ‘사회적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소셜디자인 브랜드로서의 정체성
Foodle은 단순한 푸드 브랜드가 아니라, 다음과 같은 소셜디자인 방향성을 갖는다.
✔ 사회적 메시지
- 먹거리 불균형
- 환경·푸드웨이스트(음식물 쓰레기)
- 지역 먹거리와 로컬 가치
- 건강한 식문화, 공존의 식탁
✔ 디자인 방식
- 일러스트·스토리텔링 중심의 시각 언어
- 캠페인형 콘텐츠 (전시, 패키지, SNS)
- 참여형 프로젝트 (함께 먹고, 나누고, 기록)

Foodle이 주목받는 이유
“착한 말만 하는 브랜드”가 아니라 먹고, 보고,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생각이 바뀌는 구조로 설교하지 않는 사회참여, 강요하지 않는 공감 디자인으로 이것이 Foodle의 가장 큰 특징이다.

Foodle은 이런 프로젝트들과 잘 어울린다
- ESG · 사회적경제 · 공익 캠페인
- 지역 축제·마을 먹거리 프로젝트
- 생명·환경·안전 메시지
- 전시, 워크숍, 스토리 기반 브랜딩
▼SAVE GREET 와 취지가 맞아 Foodle에 대해 알아 보았다. 다음은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교육 컨설팅을 받고 성장한 성과보고회 현장이다. 클릭요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