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환 한국AI교육협회 부회장, 민족공훈대상 수상

20년간의 봉사와 AI 교육 비전으로 길을 잇다

[SG-HATT NEWS, 알브레인]=2025년 8월 15일, 광복 80주년을 맞아 서울 서초구 양재동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열린 민족공훈대상 시상식에서 한국AI교육협회 부회장이자 송죽예술봉사단 회장인 김상환 부회장이 민족공훈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위기 앞에서 보여준 K정신과, 20여 년간 이어온 꾸준한 봉사, 그리고 미래세대를 위한 인공지능(AI) 교육 비전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이번 시상은 3·1절 및 대한민국 임정 100년 범국민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황실전통문화재단이 주관하여 진행된 역사적으로 의미깊은 행사이다.

작은 용기에서 시작된 나라사랑

김상환 부회장의 나라사랑은 거창한 말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작은 행동에서 드러났다. 과거 4차선차도에 돌맹이가 놓여 있는 것을 보고 차량과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던 상황에서 그는 위험을 무릅쓰고 달려가 즉시 돌맹이를 치웠다.

당시 그의 행동은 “남들이 보고만 있던 위험을 홀로 감당한 삶의 용기”였고, 이 덕분에 사고예방이 되었다. 주변 사람들은 “위험했지만 그의 행동이 큰 사고를 막았다”며 그의 용기와 결단을 칭찬했다.

이 일화는 김 부회장의 삶과 철학을 보여주는 예로 그는 “나라를 사랑한다는 것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주변에서 해야 할 작은 실천을 외면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실천적 용기는 그의 AI 교육을 통한 미래세대 길 닦기로 이어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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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이어온 문화예술 봉사

김상환 부회장은 송죽예술봉사단 회장으로 20여 년 동안 장애인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공연을 꾸준히 펼쳐왔다. 공연은 단순한 무대가 아니라 사회적 장벽을 허무는 소통의 장이 되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문화적 감동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또한 매년 5월이면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식사 대접과 공연을 진행해 왔다. 코로나 이전까지 단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이어온 이 행사는 지역 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주며 “예술로 나누는 효(孝)”의 가치를 실천해왔다.

다양한 사회적 역할과 공익 실천

김 부회장은 나비효과재단 부총재로서 소외된 이웃을 돕는 나눔 활동을 펼쳤으며, (사)한국범죄퇴치운동본부 중앙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사회 안전과 범죄 예방에 기여해 왔다.

이처럼 다양한 영역에서 공익을 우선시하는 삶을 살아온 그는 현재 한국AI교육협회 부회장으로서 교육과 기술을 접목해 미래세대를 키우는 데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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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여는 미래세대의 길

김상환 부회장이 현재 가장 주력하고 있는 일은 바로 청소년 대상의 AI 교육이다. 현재 김상환 부회장은 한국AI교육협회 부회장으로서, 청소년 대상 AI 기초 교육부터 창의융합 프로젝트까지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 인재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그는 AI 기술 습득을 넘어, 청소년들의 꿈과 가능성을 확장하는 도구로서 AI 교육의 가치를 강조한다. 초·중·고 학생 대상 AI 교육 과정, AI 연구·실험 공간, 첨단 기술 전시관, 창업 보육센터 등을 통합적으로 마련해 교육·연구·창업이 한 공간에서 선순환되는 AI 교육 생태계를 조성 중에 있다.

김 부회장은 “나는 미래세대가 걸어갈 길을 AI교육을 통해 열겠다”고 말했다. 그는 단순히 기술을 가르치는 AI 교육이 아니라, 시대의 변화 속에서 청소년이 스스로 길을 찾도록 돕는 멘토이자 비전 제시자로서 이 시대의 빛이 되고자 한다.

그는 또 “AI 교육은 단순한 직업 훈련이 아니라, 청소년이 미래사회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지식과 가치, 그리고 K정신을 함께 심는 교육을 실천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 부회장은 교육 현장에서 청소년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협력하며,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습과 프로젝트 중심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K정신과 교육의 선순환

김상환 부회장은 K정신을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실천적 민족정신’으로 정의하며, 이를 교육 철학과 일상생활에 녹여왔다. 작은 돌을 옮기는 용기에서 시작한 그의 K정신은, 이제 AI 교육을 통해 미래세대에게 전해지고 있다.

그의 교육 철학은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첫째, 공익을 우선하는 마음으로 기술을 활용한다. 둘째, 청소년들이 스스로 길을 찾도록 돕는다. 셋째, 지식과 가치, K정신(민족정신)을 함께 심는다.

김 부회장은 AI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창의력·협력·책임감 등 미래사회에 필요한 전인적 역량을 갖추도록 지도하고자 한다. 그는 “교육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청소년이 자신의 삶과 세상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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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공훈대상 수상 의미

2025년 광복 80주년, 김상환 부회장에게 주어진 민족공훈대상은 단순히 개인의 업적을 기리는 상이 아니다. 이는 과거의 희생과 용기, 현재의 실천, 그리고 미래세대 교육이라는 K정신의 계승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김상환 부회장은 삶과 말이 일치하는 사람으로서, 작은 용기에서 출발해 AI 교육을 통한 미래세대 길 닦기로 그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비전과 활동이 헛되지 않도록, 많은 사람들이 K정신과 함께 성장하며 미래세대의 가능성을 함께 밝히길 바란다.

김상환 부회장의 행보는 단순한 교육 활동을 넘어, 역사적 정신과 기술 혁신을 결합하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사례로 기록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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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환 부회장 주요 이력

  • 한국AI교육협회 부회장
  • 송죽예술봉사단 회장 (20년간 장애인·어르신 대상 봉사)
  • 나비효과재단 부총재
  • (사)한국범죄퇴치운동본부 중앙상임위원 역임